로또 6/45에 대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더 깊은 내용은 각 답변 하단의 관련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맞습니다. 1부터 45까지의 숫자 중 6개를 무순서로 뽑는 조합의 수는 정확히 C(45, 6) = 8,145,060가지입니다. 이 중 추첨된 단 한 가지 조합과 일치할 확률이 1등 확률이며, 이는 어떤 6개 번호를 선택하든 동일합니다.
→ 로또 확률 완벽 가이드아니요. 로또의 매주 추첨은 독립 시행이라 과거 빈도가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모든 조합은 매주 정확히 1/8,145,060의 동일한 확률을 가집니다. 빈도 통계는 흥미로운 관찰 자료이지만 예측 도구가 아닙니다.
→ 핫넘버·콜드넘버 분석은 의미가 있을까이는 도박사의 오류라고 불리는 인지 편향입니다. 룰렛이든 로또든 독립 시행에서는 과거가 미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50회 동안 안 나온 번호의 다음 회차 출현 확률 역시 다른 번호와 동일하게 7/45입니다.
→ 도박사의 오류3억 원 이하 부분에는 22%(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3억 원 초과 부분에는 33%(30% + 3%)가 원천징수됩니다. 예를 들어 25억 원 1등 당첨이면 약 7억 9천만 원이 세금으로 차감되어 약 17억 800만 원이 실수령액입니다.
→ 로또 세금 완벽 가이드아니요. 200만 원 이하 당첨금은 비과세입니다. 5등(5천 원), 4등(5만 원), 그리고 보통 150만 원 안팎인 3등도 세금 없이 전액 받을 수 있습니다.
확률은 동일합니다. 추첨기는 그 6개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지 못합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자동 구매 비율이 70% 이상이라 절대 당첨자 수는 자동이 더 많은데, 이는 단순히 자동을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 자동 vs 수동, 생일 vs 랜덤당첨 확률 자체는 같지만, 1~31에 몰린 번호 조합은 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기 때문에 1등이 됐을 때 다른 당첨자와 분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당첨 확률"은 같지만 "1인당 실수령액"은 통계적으로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한국 로또 6/45는 한 게임당 1,000원이며 한 회차에 한 사람이 같은 번호 조합을 최대 5장(5,000원)까지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는 책임감 있는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제한입니다.
추첨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합니다. 이 기간을 넘기면 당첨권이 무효가 되어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매년 수십억 원 규모의 당첨금이 이 사유로 소멸되므로 본권은 반드시 안전하게 보관하고 기한 내 수령하세요.
→ 당첨되면 무엇을 해야 할까5만 원 이하는 가까운 복권 판매점, 5만 원 초과 ~ 5천만 원 미만은 NH농협은행 일반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5천만 원 이상은 NH농협은행 본점 또는 일부 거점 지점을 본인이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과 본인 명의 계좌가 필요합니다.
확률과 평균 당첨금을 곱해 합산한 기댓값은 약 500원입니다. 즉 1000원짜리 한 줄을 평균적으로 500원 정도로 환산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환원율이 약 50% 수준이라 통계적으로는 명백한 손해 게임이지만, 정서적 가치까지 함께 사는 것입니다.
→ 기댓값으로 본 로또이론적으로는 그렇지만, 실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한 줄을 매주 50년간(약 2,600회) 산다고 해도 1등에 한 번이라도 당첨될 확률은 약 0.032%에 불과합니다. 매주 5천 원어치(5줄)를 50년 사도 0.16% 수준입니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24시간 상담 전화 1336으로 연락하세요. 본인은 물론 가족도 상담받을 수 있으며 무료입니다. 또한 매월 가처분 소득의 1% 이내로 예산을 정하고, 잃은 돈을 만회하기 위해 더 사지 않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책임감 있는 복권 구매를 위한 5가지 원칙아니요. 당픽은 동행복권과 무관한 비공식 통계 분석 서비스입니다. 공식 추첨 결과 데이터만 활용하며, 분석·통계·교육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실제 복권 구매는 동행복권 공식 판매점에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