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로또 6/45에 대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더 깊은 내용은 각 답변 하단의 관련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Q1. 로또 6/45 1등 당첨 확률이 정말 1/8,145,060인가요?

    맞습니다. 1부터 45까지의 숫자 중 6개를 무순서로 뽑는 조합의 수는 정확히 C(45, 6) = 8,145,060가지입니다. 이 중 추첨된 단 한 가지 조합과 일치할 확률이 1등 확률이며, 이는 어떤 6개 번호를 선택하든 동일합니다.

    → 로또 확률 완벽 가이드
  • Q2. 자주 나온 번호로 사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지나요?

    아니요. 로또의 매주 추첨은 독립 시행이라 과거 빈도가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모든 조합은 매주 정확히 1/8,145,060의 동일한 확률을 가집니다. 빈도 통계는 흥미로운 관찰 자료이지만 예측 도구가 아닙니다.

    → 핫넘버·콜드넘버 분석은 의미가 있을까
  • Q3. 계속 안 나온 번호가 이제 나올 차례 아닐까요?

    이는 도박사의 오류라고 불리는 인지 편향입니다. 룰렛이든 로또든 독립 시행에서는 과거가 미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50회 동안 안 나온 번호의 다음 회차 출현 확률 역시 다른 번호와 동일하게 7/45입니다.

    → 도박사의 오류
  • Q4. 로또 1등 당첨금에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3억 원 이하 부분에는 22%(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3억 원 초과 부분에는 33%(30% + 3%)가 원천징수됩니다. 예를 들어 25억 원 1등 당첨이면 약 7억 9천만 원이 세금으로 차감되어 약 17억 800만 원이 실수령액입니다.

    → 로또 세금 완벽 가이드
  • Q5. 4등 5만 원, 5등 5천 원에도 세금이 붙나요?

    아니요. 200만 원 이하 당첨금은 비과세입니다. 5등(5천 원), 4등(5만 원), 그리고 보통 150만 원 안팎인 3등도 세금 없이 전액 받을 수 있습니다.

  • Q6. 자동과 수동 중 어느 쪽이 더 잘 맞나요?

    확률은 동일합니다. 추첨기는 그 6개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지 못합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자동 구매 비율이 70% 이상이라 절대 당첨자 수는 자동이 더 많은데, 이는 단순히 자동을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 자동 vs 수동, 생일 vs 랜덤
  • Q7. 생일 번호로 사면 손해라는 말이 사실인가요?

    당첨 확률 자체는 같지만, 1~31에 몰린 번호 조합은 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기 때문에 1등이 됐을 때 다른 당첨자와 분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당첨 확률"은 같지만 "1인당 실수령액"은 통계적으로 더 낮을 수 있습니다.

  • Q8. 한 줄당 5만 원 이상 살 수 있나요?

    아니요. 한국 로또 6/45는 한 게임당 1,000원이며 한 회차에 한 사람이 같은 번호 조합을 최대 5장(5,000원)까지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는 책임감 있는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제한입니다.

  • Q9. 당첨금은 언제까지 수령해야 하나요?

    추첨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합니다. 이 기간을 넘기면 당첨권이 무효가 되어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매년 수십억 원 규모의 당첨금이 이 사유로 소멸되므로 본권은 반드시 안전하게 보관하고 기한 내 수령하세요.

    → 당첨되면 무엇을 해야 할까
  • Q10. 1등 당첨금은 어디서 수령하나요?

    5만 원 이하는 가까운 복권 판매점, 5만 원 초과 ~ 5천만 원 미만은 NH농협은행 일반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5천만 원 이상은 NH농협은행 본점 또는 일부 거점 지점을 본인이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과 본인 명의 계좌가 필요합니다.

  • Q11. 로또 한 줄(1000원)의 수학적 가치는 얼마인가요?

    확률과 평균 당첨금을 곱해 합산한 기댓값은 약 500원입니다. 즉 1000원짜리 한 줄을 평균적으로 500원 정도로 환산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환원율이 약 50% 수준이라 통계적으로는 명백한 손해 게임이지만, 정서적 가치까지 함께 사는 것입니다.

    → 기댓값으로 본 로또
  • Q12. 같은 번호를 매주 사면 언젠가는 1등 되지 않을까요?

    이론적으로는 그렇지만, 실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한 줄을 매주 50년간(약 2,600회) 산다고 해도 1등에 한 번이라도 당첨될 확률은 약 0.032%에 불과합니다. 매주 5천 원어치(5줄)를 50년 사도 0.16% 수준입니다.

  • Q13. 복권 구매에 너무 빠진 것 같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24시간 상담 전화 1336으로 연락하세요. 본인은 물론 가족도 상담받을 수 있으며 무료입니다. 또한 매월 가처분 소득의 1% 이내로 예산을 정하고, 잃은 돈을 만회하기 위해 더 사지 않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책임감 있는 복권 구매를 위한 5가지 원칙
  • Q14. 당픽은 동행복권의 공식 사이트인가요?

    아니요. 당픽은 동행복권과 무관한 비공식 통계 분석 서비스입니다. 공식 추첨 결과 데이터만 활용하며, 분석·통계·교육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실제 복권 구매는 동행복권 공식 판매점에서만 가능합니다.

책임감 있는 게임을 위한 안내

본 페이지의 정보는 교육 목적이며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구매하시고, 도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상담 전화 1336으로 연락하세요.